군산 흰찰쌀보리로 빚은 보리누룩을 소금과 함께 발효·숙성한 건조형 발효 소금입니다.
다양한 음식과의 조화와 감칠맛의 균형을 찾기 위해, 보리당은 발효 기간을 7일, 10일, 14일로 달리해 여러 차례 비교·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발효 특유의 향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음식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10일 발효를 우선 선택했습니다.
기름과 함께 사용하면 누룩 특유의 향은 한층 부드러워지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일반적인 소금처럼 간을 맞추는 용도뿐 아니라, 음식의 풍미를 더해주는 피니싱 솔트 또는 시즈닝으로 활용을 추천드립니다.